지금 어디에 계신지 골라 주세요. 시작하는 분은 온보딩부터, 이미 하고 계신 분은 학습 가이드로 가시면 됩니다. 학부모교실은 따로 있습니다.
중1-1부터 고1까지 · 교재 24권(NE능률 출간 · 누적 4만 부 이상)이 그대로 앱에 들어 있습니다 — 배정 문항 13,979개.
계정을 만들고 진도를 받아 첫 단원을 여는 데까지입니다. 두 가지는 같은 순서이고, 시작하는 이유와 끝에 있는 것만 다릅니다.
2주 동안 실제 학습을 그대로 겪어봅니다. 판매 기간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을 보는 기간입니다.
순서를 처음에 잡아두면 나머지는 반복입니다. 첫 단원을 여는 데까지 안내합니다.
한 단원을 어떻게 도는지, 단계마다 왜 그렇게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개념을 처음 만나는 자리부터 카페에 노트를 올리기까지, 한 단원을 처음 도는 순서입니다.
한 바퀴를 돌고 나서 틀린 것을 완전히 닫는 자리입니다. 맞은 것도 잊지 않게 만듭니다.
나눠 보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보시려면 이쪽입니다. 내용은 같고, 한 화면에서 진행률이 함께 찹니다.
전체 이어서 보기아이의 학습과는 별개로, 어머님이 직접 겪어보시는 과정입니다.
학부모교실아이가 매일 하는 학습을 어머님이 자녀의 자리에서 직접 해보시는 과정입니다. 신청부터 강의실 입장까지 안내합니다.
앱 계정 · 강의실 입장 · 여섯 단계 미션 · 온라인 상시 · 라이브 4기
학부모교실 가이드수심달에서 새로 가르치시는 선생님을 위한 첫날 안내입니다.
선생님 온보딩회원가입 · 학원 등록 · 지점 원장님 승인까지, 그리고 학생이 겪는 것과 선생님 콘솔에서 보는 곳을 한 장에 맞춰 두었습니다.
선생님 온보딩수심달에는 학습 단계마다 함께 가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아이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를 이름으로 부를 수 있게 만든 장치입니다.








매티는 아이가 막혔을 때 부르는 AI 튜터입니다. 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째키는 «왜 그렇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가이드 곳곳에 «째키의 수학 노트»로 나옵니다.
가이드의 순서가 왜 그렇게 짜였는지의 뿌리입니다.

대표원장이 20년 이상 학생과 부딪히며 도달한 진단인데, 학계가 앞서 같은 결론에 이르러 있었습니다. 1957년 Van Hiele의 기하 사고 5단계, 1986년 Hiebert & Lefevre의 «절차 지식과 개념 지식의 분리», 1988년 Sweller의 인지부하이론 — 서로 다른 시대의 연구가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van Hiele (1957) · Hiebert & Lefevre (1986) · Sweller (1988) — 수심달 교육 철학 학술 검증 v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