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달 학습 가이드

지금 어디에 계신지 골라 주세요. 시작하는 분은 온보딩부터, 이미 하고 계신 분은 학습 가이드로 가시면 됩니다. 학부모교실은 따로 있습니다.

매티
안녕하세요. 저는 매티예요. 아이가 막혔을 때 부르는 AI 튜터인데, 여기서는 순서를 같이 짚어 드릴게요.

중1-1부터 고1까지 · 교재 24권(NE능률 출간 · 누적 4만 부 이상)이 그대로 앱에 들어 있습니다 — 배정 문항 13,979개.

처음 시작하신다면 — 온보딩

계정을 만들고 진도를 받아 첫 단원을 여는 데까지입니다. 두 가지는 같은 순서이고, 시작하는 이유와 끝에 있는 것만 다릅니다.

자기주도 체험

2주 체험 시작하기

2주 동안 실제 학습을 그대로 겪어봅니다. 판매 기간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을 보는 기간입니다.

  • 계정 4칸 · 진도 배정
  • 하루의 리듬 4가지
  • 2주 뒤 반 추천
체험 시작
학습 시작

등록하고 처음 앉는 날

순서를 처음에 잡아두면 나머지는 반복입니다. 첫 단원을 여는 데까지 안내합니다.

  • 계정 4칸 · 진도 배정
  • 하루의 리듬 4가지
  • 웹툰 전체 · 학부모 계정
학습 시작

이미 하고 계신다면 — 학습 가이드

한 단원을 어떻게 도는지, 단계마다 왜 그렇게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기본편

첫 단원 한 바퀴

개념을 처음 만나는 자리부터 카페에 노트를 올리기까지, 한 단원을 처음 도는 순서입니다.

  • 개념 만나기 · 한 바퀴 순서
  • 개념노트 · 튼튼개념
  • 막혔을 때 · 펜 색
여기서 시작
응용편

두 번째 바퀴

한 바퀴를 돌고 나서 틀린 것을 완전히 닫는 자리입니다. 맞은 것도 잊지 않게 만듭니다.

  • 해석 학습 · 오답 5단계
  • 챌린지 · 매티 심화
  • 완전학습 · 통과 게이트
한 바퀴 뒤에
풀버전

1부 + 2부를 한 장에

나눠 보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서 보시려면 이쪽입니다. 내용은 같고, 한 화면에서 진행률이 함께 찹니다.

전체 이어서 보기

학부모를 위한 과정

아이의 학습과는 별개로, 어머님이 직접 겪어보시는 과정입니다.

학부모교실

어머님이 직접 겪어보는 과정

아이가 매일 하는 학습을 어머님이 자녀의 자리에서 직접 해보시는 과정입니다. 신청부터 강의실 입장까지 안내합니다.

앱 계정 · 강의실 입장 · 여섯 단계 미션 · 온라인 상시 · 라이브 4기

학부모교실 가이드

선생님이시라면

수심달에서 새로 가르치시는 선생님을 위한 첫날 안내입니다.

선생님 온보딩

계정 만들고, 콘솔 열고, 가이드 먼저 읽기

회원가입 · 학원 등록 · 지점 원장님 승인까지, 그리고 학생이 겪는 것과 선생님 콘솔에서 보는 곳을 한 장에 맞춰 두었습니다.

선생님 온보딩

함께 가는 친구들

수심달에는 학습 단계마다 함께 가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아이가 지금 어디쯤 서 있는지를 이름으로 부를 수 있게 만든 장치입니다.

아기 매티
1단계
아기 매티
수달
# 호기심
걸음마 푸링
2단계
걸음마 푸링
오리
# 탐험
옹알이 루밍
3단계
옹알이 루밍
토끼
# 순수
꿈나무 째키
4단계
꿈나무 째키
참새
# 질문
성장 중인 뭉뭉
5단계
성장 중인 뭉뭉
강아지
# 도전
열정 가득 로이
6단계
열정 가득 로이
고양이
# 사고
스스로 학습 밍크
7단계
스스로 학습 밍크
코알라
# 탐구
졸업 뚜비
8단계
졸업 뚜비
반달흑곰
# 완성

매티는 아이가 막혔을 때 부르는 AI 튜터입니다. 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째키는 «왜 그렇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가이드 곳곳에 «째키의 수학 노트»로 나옵니다.

수업에서 지키는 것

가이드의 순서가 왜 그렇게 짜였는지의 뿌리입니다.

원칙 1
분할의 법칙
나눈 것을 더하면 전체가 되고, 나눈 것끼리는 겹치지 않는다. 개념을 이 기준으로 쪼개야 빠지는 것도 겹치는 것도 없습니다.
원칙 2
생략의 언어
수학은 구별할 수 있을 때, 그리고 가장 자주 쓸 때 생략해 왔습니다. 그 생략을 되돌릴 줄 알아야 식이 «읽힙니다».
원칙 3
기하의 인과
정의 → 성질 → 합동·닮음 → 작도. 이 순서를 모르면 도형이 «외워야 할 공식 덩어리»가 됩니다.
그리고
개념의 «책장»
책이 아무리 많아도 책장이 없으면 흩어집니다. 개념을 넣을 자리를 먼저 만들고 그 자리에 꽂습니다.
째키
째키의 수학 노트
이 셋은 «우리 방식»이 아니라 «검증된 방식»입니다

대표원장이 20년 이상 학생과 부딪히며 도달한 진단인데, 학계가 앞서 같은 결론에 이르러 있었습니다. 1957년 Van Hiele의 기하 사고 5단계, 1986년 Hiebert & Lefevre의 «절차 지식과 개념 지식의 분리», 1988년 Sweller의 인지부하이론 — 서로 다른 시대의 연구가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van Hiele (1957) · Hiebert & Lefevre (1986) · Sweller (1988) — 수심달 교육 철학 학술 검증 v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