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교실 온라인 과정
시작부터 이수까지

아이가 매일 하는 학습을, 어머님이 아이의 자리에 앉아 직접 해보시는 과정입니다. 개강일이 없습니다 — 시작 안내를 받으신 날부터 4주, 속도는 어머님이 정하십니다.

안녕하세요, 매티예요. 아이가 막혔을 때 부르는 AI 튜터인데, 여기서는 어머님이 강의실에 들어가시기까지를 같이 짚어 드릴게요.
이 화면이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이 화면은 강의실에 들어가시기까지를 안내합니다. 아래 체크는 그 준비를 잊지 않으시도록 하는 메모입니다.
이수는 여기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여섯 단계의 수행과 이수 판정은 전부 디디쌤 강의실에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몇 개를 체크하셨든, 강의실에 남은 진도가 어머님의 기록입니다.

세 가지만 골라 주세요

참여 형태
지금 상태
집에 있는 기기
준비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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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머님이 직접 해보시나

이 과정은 수학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닙니다. 아이가 매일 앉는 그 자리에 어머님이 한 번 앉아보시는 자리입니다.

아이의 공부를 두고 집에서 오가는 말은 대체로 결과에 관한 것입니다. 했니, 얼마나 했니, 왜 안 했니. 그런데 아이가 실제로 겪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 어디서 멈췄고, 무엇을 몰라 넘어가지 못했고, 틀린 뒤에 무엇을 했는가.

그 과정은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 안에 들어가 보시는 겁니다.

취지 1
보이지 않는 것은 도울 수 없다
아이가 태블릿을 30분 붙잡고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는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개념을 읽은 30분과 답만 찍은 30분이 밖에서는 똑같이 보입니다. 어머님이 같은 화면을 한 번 통과해 보시면, 그 30분 안에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가 구체적인 장면으로 남습니다.
취지 2
「왜 안 하니」가 「어디서 막혔니」로 바뀐다
이 과정을 마치신 어머님들이 공통으로 말씀하신 변화입니다. 앞의 질문은 아이를 태도의 문제로 세우고, 뒤의 질문은 아이를 같이 볼 지점으로 데려옵니다. 같은 걱정에서 나온 말인데 아이에게 닿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직접 막혀보신 분만 뒤의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취지 3
틀리는 자리를 어머님이 먼저 겪어보신다
저희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맞히는 순간이 아니라 틀린 뒤에 무엇을 하는가입니다. 틀리면 무엇이 뜨는지, 틀린 문제가 며칠 뒤 어떻게 다시 오는지, 막혔을 때 무엇을 부를 수 있는지 — 이 세 가지를 어머님이 먼저 겪어보시면, 아이가 틀렸을 때 집의 공기가 달라집니다.
두 가지 형태 — 배우는 내용은 같습니다 온라인 과정 · 개강일이 없습니다. 신청하신 순서대로 바로 시작하고, 밤에 하셔도 주말에 몰아 하셔도 됩니다.
실시간 라이브 4기 · 10월 11일(일) 개강, 매주 일요일 밤 9시 ZOOM, 11월 15일 종강. 대표원장이 직접 진행하고 내 아이 사례를 그 자리에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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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 참여 형태를 고르십니다

신청 화면에서 위의 두 형태 중 하나를 고르시게 됩니다.

2

앱 계정 — 어머님의 자리를 만듭니다

가장 많이 막히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네 칸을 채우시면 강의실 문이 열립니다.

아이 계정으로 하면 안 되나 — 어머님의 학습 기록이 따로 쌓입니다

이 과정은 어머님이 직접 풀고, 틀려보고, 리포트를 받아보시는 과정입니다. 아이 계정으로 하시면 아이의 학습 기록에 섞여 둘 다 흐려집니다.

신청하실 때 남기신 연락처와 같아야 저희가 알아보고 다음 안내를 드릴 수 있습니다.

검색하면 다른 앱이 나온다는데 — 「수심달 개념 상자」는 다른 앱입니다

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수심달 개념 상자」라는 별도 앱이 함께 나옵니다. 그 앱을 설치하시면 과정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쓰는 그 앱 — 아이패드 「수심달」, 안드로이드 「수심달RED」 — 이 맞습니다.

태블릿만 있으셔도 전 과정 진행에 문제가 없습니다. 이 가이드도 태블릿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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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입장 — 디디쌤

강의 영상과 과제는 「디디쌤」이라는 온라인 강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여기까지가 이 화면이 안내하는 마지막입니다.

「비공개 클래스」라고 뜬다면 — 등록 전이라 그렇습니다

이 강의실은 등록된 분에게만 열립니다. 승인 문자를 받기 전에 링크를 여시면 「비공개 클래스예요」가 뜨는 것이 정상입니다.

승인 문자를 받으신 뒤에도 잠겨 있으면, 안내 문자를 받으신 그 번호로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저희가 바로 열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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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단계 — 강의실에서 하시는 것

아래는 미리 보시는 지도입니다. 실제 진행과 제출은 강의실에서 하시고, 하나를 마치면 다음이 열립니다.

모든 단계가 같은 세 박자입니다 ① 강의실에서 영상 보기 → ② 아이가 쓰는 그 앱에서 직접 해보기 → ③ 강의실 과제 칸에 겪은 것 한 줄 남기기.
이수 마감은 시작 안내 문자를 받으신 날로부터 4주입니다. 언제 신청하셔도 같은 시간이 주어지고, 빠른 분은 2주에도 끝내십니다. 재제출도 되돌아가기도 됩니다 — 잘 쓰는 것보다 실제로 겪은 것을 남기는 것이 목적입니다.
1단계 · 5분
우리 아이 화면에 처음 들어가기
문제를 다 푸실 필요 없습니다. 배정된 항목 하나를 눌러 첫 문항까지만 가보시는 것. 남기실 것 — 「들어가 보니 무엇이 보였나요?」
2단계
학습 동선 한 바퀴
개념 · 확인 · 해석을 순서대로 한 바퀴. 남기실 것 — 「순서대로 했을 때와 문제부터 풀었을 때가 어떻게 달랐나요?」 (영상 없이 바로 해보시는 단계입니다)
3단계 · 30~40분
한 개념을 끝까지 — 여기가 핵심입니다
소개념 하나를 골라 개념 보기 · 풀기 · 틀려보기 · 해석 보기 · 리포트 확인까지 한 자리에서. 일부러 틀려보셔도 좋습니다 — 틀린 뒤에 무엇이 뜨는지가 이 단계의 전부입니다. 남기실 것 — 리포트 캡처 한 장 + 「틀렸을 때 무엇이 떴나요?」
4단계
틀린 것을 다시 만나기
틀린 문제가 며칠 뒤 복습 화면에 다시 나타납니다. 하나를 다시 풀어보시고 — 「두 번째로 만났을 때 처음과 무엇이 달랐나요?」
5단계
질문을 바꿔보기
AI 튜터 매티에게 세 번 말을 걸어보십니다. 막혔을 때 「막혔어」라고만 해보세요 — 답을 알려달라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남기실 것 — 가장 도움이 된 답 캡처 + 한 줄.
6단계
졸업 — 남기고 가기
단톡방 소감 · 카페 후기 · 블로그 후기 셋 중 하나만 하시면 이수입니다. 어느 것을 고르셔도 똑같이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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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혔을 때 — 그게 정상입니다

설치에서, 학원 검색에서, 강의실 입장에서 헤매신 어머님들이 실제로 계셨습니다. 막힌 자리가 이상한 게 아닙니다.

막힌 화면을 찍어 보내주십시오 안내 문자를 받으신 그 번호로 화면을 찍어 보내주시면 저희가 같이 봅니다. 말로 설명하시는 것보다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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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그리고 그다음

여섯 단계의 과제를 다 채우시면 이수입니다.

한 바퀴를 도신 뒤에 더 깊이 가고 싶으시면 실시간 라이브 4기가 있습니다. 화면을 이미 아시는 상태로 오시게 되니, 첫 회차부터 내 아이 이야기로 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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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까지 — 미리 걸어보셔도 됩니다

라이브 기수를 기다리시는 동안 위 여섯 단계를 먼저 해보셔도 됩니다.

개강일에 이미 앱 화면을 아는 상태로 오시면, 첫 회차부터 내 아이 이야기로 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미리 하신 것이 중복이 되지는 않습니다.

여섯 단계는 강의실에서 진행하십니다 디디쌤 강의실 열기 → 문이 잠겨 있다면 위 「강의실 입장」의 안내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