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달 학습
시작하는 법

계정을 열고, 진도를 받고, 첫 단원을 한 바퀴 여는 데까지입니다. 2주 체험이든 등록 후 시작이든 하는 일은 같습니다 — 아래에서 고르시면 다른 부분만 바뀝니다.

안녕! 나는 매티야. 네가 막혔을 때 부르는 AI 튜터고, 여기서는 시작하는 순서를 같이 짚어줄게.
이 화면이 하는 일 시작까지를 안내합니다. 아래 체크는 준비를 잊지 않도록 하는 메모입니다 — 학습 기록은 앱에 남습니다. 한 단원을 도는 자세한 방법은 학습 가이드에 있습니다.

두 가지만 골라 주세요

어떤 시작인가
집에 있는 기기
준비 0 / 0
◆

이 2주가 무엇을 하는 기간인가

등록을 권하는 기간이 아닙니다.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 아이인지 보는 기간입니다.

같은 학습을 시켜도 아이마다 걸리는 자리가 다릅니다. 혼자서도 끝까지 가는 아이가 있고, 옆에서 순서를 짚어줘야 움직이는 아이가 있고, 시간을 정해줘야 앉는 아이가 있습니다. 2주를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그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2주의 산출물은 「등록해 주세요」가 아니라 「이 아이에게는 이 반이 맞습니다」 + 그렇게 판단한 근거 데이터입니다.

자기주도반
선생님 관리 없음 · 어머님이 관리 · 자율
AI 매티만
밀착관리반
선생님이 순서대로 가이드 → 익숙해지면 혼자 · 주 6시간
AI 매티 + 선생님 질문
진도식반
선생님 가이드 + 실시간 강의 · 주 9시간
AI 매티 + 선생님 질문
체험 중에는 이 범위가 열립니다 배정받은 체험 단원의 학습 전 과정이 열립니다. 웹툰은 체험 단원 범위만 열리고, 교재는 따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전 문항이 태블릿에 들어 있습니다.
◆

처음 한 주가 나머지를 정합니다

수심달의 학습은 순서가 있습니다. 그 순서를 처음에 잡아두면 나머지는 반복입니다.

수심달의 학습은 매일 하는 일이 같고 단원만 바뀝니다. 그래서 처음 한 주에 순서가 몸에 붙으면, 그다음부터는 같은 길을 훨씬 빠르게 돕니다.

이 화면은 그 첫 바퀴를 여는 데까지를 안내합니다. 왜 이 순서인지가 궁금하시면 아래 읽을거리에 적어 두었습니다.

등록하면 함께 열리는 것 웹툰 전체 · 체험 때는 배정 단원만 열리던 것이 전 범위로 열립니다.
학부모 계정 · 아이의 학습 데이터와 코칭 내용을 보호자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교재는 따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전 문항이 태블릿에 들어 있습니다.
1

계정 — 네 칸이면 열립니다

가장 많이 막히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계정 · 앱 · 강의 화면 — 이 넷을 채우면 학습이 시작됩니다.

왜 학생 이름으로 하나 — 학원이 발급하는 계정이 아닙니다

계정은 학생이 직접 만들고 학원을 고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학부모 성함이나 다른 번호로 만들면 저희 명부와 붙지 않습니다.

붙지 않으면 진도 배정 · 리포트 · 선생님 피드백이 전부 다른 자리로 갑니다. 나중에 옮기는 것보다 처음에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왜 꼭 필기가 되는 태블릿인가 — 손글씨가 곧 제출물입니다

학습의 절반이 필기입니다. 문제를 풀 때 쓴 손글씨가 그대로 저장되고, 그게 대표원장과 선생님이 보는 자료가 됩니다.

화면에 직접 쓸 수 없으면 그 자료가 안 남습니다. 그래서 기기 조건이 「필기가 되는 태블릿」입니다.

「등록 요청 진행 중」에서 멈췄다면 — 다른 학원을 고른 경우입니다

수업 중에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학원을 고르면 요청이 그 학원으로 가서 계속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화면을 찍어 보내주시면 저희가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왜 두 화면으로 나누나 — 보면서 쓰기 때문입니다

수업 회차를 보면서 태블릿에 씁니다. 한 화면으로 하면 영상을 껐다 켰다 하게 되고, 그 순간마다 흐름이 끊깁니다.

문제를 푼 뒤 해석 회차와 자기 풀이를 나란히 비교하는 자리가 있는데, 이건 한 화면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태블릿만 있는 경우 — 먼저 읽어 주세요 태블릿 한 대로 수업 회차를 보면서 동시에 풀이를 쓰는 것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PC나 노트북을 마련하시기 전까지는 수업 회차 대신 개념 웹툰과 개념 영상으로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PC가 생기면 그때 수업 회차를 여시면 됩니다.
수업 중 판서는 «화판»으로 남습니다 수업에서 선생님이 쓴 판서는 그대로 저장되고, 학생이 수업 뒤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 못 받아 적었어도 괜찮습니다. 개념노트를 쓸 때 «비교» 단계에서 보는 것이 이 화판입니다 — 아이가 쓴 노트와 나란히 놓고 빈 곳을 채웁니다.
2

진도 배정 받기

계정이 연결되면 저희가 승인하고, 체험할 단원을 배정합니다.

배정 전에는 왜 안 열리나 — 튼튼개념이 단원에 붙어 있습니다

학습은 단원 위에서 돕니다. 배정 전에는 튼튼개념이 열리지 않아 그다음이 전부 막힙니다. 배정은 사람이 하므로 신청을 남겨 주셔야 합니다.

계정이 연결되면 담당 선생님이 시작할 단원을 배정합니다.

배정 전에는 왜 안 열리나 — 튼튼개념이 단원에 붙어 있습니다

학습은 단원 위에서 돕니다. 배정 전에는 튼튼개념이 열리지 않아 그다음이 전부 막힙니다.

3

하루의 리듬 — 네 가지만

매일 같은 네 가지입니다. 이것만 지키면 진도가 밀리지 않습니다.

규칙 1
복습하기까지 해야 그날이 끝납니다
학습하기가 끝났다고 그날 학습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복습하기를 안 하고 다음에 들어오면 「학습 스트레칭」이 아니라 복습하기가 먼저 뜹니다.
규칙 2
기본학습만 하면 진도가 0입니다
기본학습은 복습하기·복습테스트·랜덤테스트입니다. 정답률이 낮으면 여기에만 30분 넘게 씁니다. 매일 공부해도 진도가 안 나가는 상태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본학습에 1시간 반 이상을 따로 확보하세요.
규칙 3
답만 쓰지 않습니다 — 풀이과정을 씁니다
답을 맞혀도 대충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념은 아는 것 같은데 응용이 안 된다」의 원인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 개념을 기억으로만 갖고 있어 개념끼리 엮지 못합니다.
규칙 4
힌트를 바로 열지 않습니다
문제 화면 오른쪽에 개념 영상·웹툰·힌트가 있습니다. 개념 빈칸을 먼저 채워보고, 그래도 막히면 매티에게 묻는 순서입니다.
4

첫 단원 한 바퀴 — 다섯 덩어리

아래는 미리 보는 지도입니다. 진행은 앱에서 하고, 앱이 순서대로 열어줍니다.

① 개념 만나기
개념 영상 → 개념노트
대표원장이 직접 찍은 개념 영상을 봅니다. 어느 반이든 같은 영상을 봅니다.
영상은 문자로 오는 회차 링크로 여시면 됩니다 — 앱 안에서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노트는 한 화면씩 듣고 멈춤 → 목차 먼저 → 영상 끄고 백지에 → 틀린 곳만 다시 보기 순서로 씁니다. ★받아적기는 안 됩니다 — 영상이 「왜」를 전부 설명하기 때문에 받아적기만 해도 매티 등급은 A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노트로는 튼튼개념 학습전 체크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등급은 높은데 튼튼개념에서 떨어진다면 원인이 이것입니다.
② 노트 검증
매티 검증 → 등급 올리기
카페의 프롬프트를 복사해 노트 사진을 매티에게 제출하면 S/A/B/C 등급이 나옵니다. 부족한 이유를 노트에 더 채워 다시 검사받고, S에 도전합니다.
③ 개념이 섰는지 확인
튼튼개념 — 학습전 체크부터
앱에서 튼튼개념에 들어가 「문제 풀어보기」를 먼저 누릅니다. ★「개념 공부하기」를 먼저 누르면 안 됩니다 — 학습전 체크가 「모르겠어요」로 흘러가 측정이 되지 않습니다. 통과하면 틀린 문제가 비포챌린지로 자동 출제됩니다.
④ 본학습
개념학습 → 확인학습 → 해석학습
여기서부터가 진도입니다. 확인학습은 대표문제를 맞히면 그 계열이 스킵되어 실제 출제가 줄어듭니다. 해석학습까지가 한 단원의 몸통입니다.
⑤ 닫기
해석 영상 → 풀이 비교 → 카페 게시
영상은 단원당 둘입니다 — 개념 영상과 해석 영상. 해석 영상 속 풀이와 내 풀이를 비교해 풀이과정이 달랐던 문제를 직접 챌린지로 출제해 다시 풉니다(완전학습). 마지막으로 개념노트를 카페에 올리면 선생님 피드백이 댓글로 붙습니다.
5

수심달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 읽을거리

여기부터는 읽는 층입니다. 누를 것은 없습니다.

순서만 알고 하면 두 번째 단원부터 무너집니다. 왜 이렇게 짜여 있는지를 알면 그다음부터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지금 다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필요할 때 열어보세요.

무엇으로 배우나 — 시중에 파는 그 교재가 앱 안에 있습니다

수심달의 학습은 앱에서 돌지만, 그 안에 든 것은 종이 교재로 먼저 만들어진 것입니다. 개념편·확인편·해석편·심화편 네 권을 여섯 학기로 낸 24권, NE능률에서 출간된 참고서입니다. 시중에 판매되어 누적 4만 부 이상이 나갔습니다.

수심달 교재 4종 표지 — 개념편·확인편·해석편·심화편 (중등 1-1) 수심달 교재 4종 표지 (중등 1-1) · 개념편 · 확인편 · 해석편 · 심화편 — NE능률 출간

네 권은 역할이 다릅니다. 개념편은 개념을 세우고, 확인편은 스스로 점검하고, 해석편은 푸는 과정 자체를 훈련하고, 심화편은 사고를 확장합니다. 네 권을 합치면 약 4,200쪽입니다.

해석편 내지 — 구성과 특징해석편 내지 — 「구성과 특징」
종이에서 이렇게 설계된 것이 그대로 앱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앱에 배정된 문항은 13,979개(중1-1~고1, 개정 교육과정 기준)이고, 교재의 네 갈래가 그대로 학습 동선이 됩니다.

개념학습 2,933 · 확인학습 5,411 · 해석학습 2,092 · 심화학습 1,741 · 테스트 1,802.

그래서 교재를 따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서점에서 네 권을 사서 푸는 것과 같은 내용을, 아이는 태블릿에서 순서대로 풀게 됩니다. 다른 점은 앱이 채점하고 기록하고 다시 내준다는 것입니다 — 종이는 틀린 문제를 다시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종이에 없던 것이 더 있습니다. 단원마다 개념 영상과 해석 영상이 붙고, 개념툰(웹툰) 156편이 함께 열립니다. 웹툰은 교재를 만화로 옮긴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20년 이상 쌓은 강의 노하우로 집대성한 별도 자산입니다.

왜 이 순서인가 — 개념을 세운 뒤에 문제로 갑니다

문제부터 푸는 공부는 맞은 것과 아는 것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개념을 먼저 세우고, 섰는지 확인한 뒤에 문제로 갑니다.

개념노트를 「내 말」로 쓰게 하는 이유 — 설명할 수 있어야 아는 것입니다. AI가 다섯 축으로 봅니다: 자기 말로 정의했는가 · 유도를 한 번 했는가 · 인과를 적었는가 · 쓰임을 한 줄 적었는가 · 배경 용어를 인정했는가. 등급은 S/A/B/C이고 S가 나와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튼튼개념 학습전 체크는 정오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답이 다르면 시스템이 「왜 그렇게 썼는지」를 되물을 뿐입니다. 맞았는지 알려주면 아이는 답을 맞히는 쪽으로 최적화하고 자기 생각을 감춥니다 — 이 단계의 목적은 채점이 아니라 생각을 꺼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틀린 것만 골라 때우는 것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아이마다 길이 갈립니다 — 정답률이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같은 순서를 밟아도 도착지가 다릅니다. 개념학습을 마치면 정답률이 다음을 정합니다.

90% 이상 — 확인학습을 건너뛰고 바로 해석학습으로.
85~90% — 선생님이 풀이과정을 보고 경로를 정합니다.
85% 이하 — 확인학습부터 차근히.

해석학습을 마치면 85% 이상은 심화학습으로 갑니다(심화는 중단원이 아니라 대단원 단위). 80% 미만은 확인학습을 보충한 뒤 중단원 테스트로 갑니다.

잘하는 아이는 건너뛰고, 흔들리는 아이는 더 밟습니다. 같은 분량을 모두에게 시키지 않습니다.

틀렸을 때 무엇이 일어나나 — 펜 색이 바뀝니다

틀린 문제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여는 것이 다릅니다.

1회 오답 — 초록펜. 답지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다시 풀어 흔적을 남깁니다.
2회 오답 — 노란펜. 이제 답지와 풀이전략을 엽니다. 왜 틀렸는지 이해한 뒤, 문항에 「무엇 때문에 틀렸는지」 이유를 적으며 다시 풉니다.

그리고 복습테스트로 다다음 학습 때 다시 나옵니다. 그날 잊고 다음 날 새로 시작하는 일이 없습니다.

맞은 문제도 다시 봅니다 — 챌린지 3종

챌린지는 틀린 문제가 아니라 「정답인 문제들 중에서」 더 나은 학습을 끌어내는 장치입니다. 답의 맞고 틀림을 넘어선 질(質)의 교정입니다.

① 질문 습관 교정 — 매일. 매티에게 한 질문의 품질을 봅니다. 스스로 고민하지 않고 정답만 반복해 요구하면, 그 문제를 매티 도움 없이 다시 풀게 합니다(밤 12시 자동 출제). AI가 AI 의존을 스스로 막는 구조입니다.
② 습관 교정 — 월 1회. 지난 한 달간 맞았지만 비효율적으로 푼 문제만 모아 다시 풉니다.
③ 풀이 체크 — 필요할 때. 선생님이나 학생 스스로 부족하다고 본 부분을 다시 풉니다.

매티는 답을 주지 않습니다 — 유도하는 코치입니다

매티는 정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어떤 개념이 필요할까?」 「이 식은 어디서 나왔지?」처럼 단계별로 되묻습니다. 24시간 언제든 부를 수 있습니다.

답을 바로 주면 그 순간은 넘어가지만 다음 문제에서 또 막힙니다. 스스로 도착하는 경험이 쌓여야 다음이 열립니다.

풀이 자체에 대한 AI 첨삭도 있습니다 — 아이가 푼 풀이 중 필요한 부분에 한해 제공되고, 필요한 부분은 AI 첨삭 또는 담당 선생님이 직접 짚어 드립니다. (자기주도반은 월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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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혔을 때 — 부를 것이 있습니다

혼자 오래 붙잡고 있지 않는 것이 이 학습의 규칙입니다.

매티에게는 「막혔어」 한 줄이면 됩니다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매티는 아이가 쓴 풀이과정을 읽고 있어서 「나 여기까지 막혔어」 한 줄이면 그 지점에서 돕습니다. 답은 알려주지 않고 유도합니다.
쓸 수 있는 곳 — 학습 후 2회차부터 · 비포챌린지 · 복습하기 · 본학습 문항. 쓸 수 없는 곳 — 학습전 체크 · 학습 후 1회차 · 고사(타이머가 돕니다).
그래도 막히면 화면을 찍어 보내주세요 개인 문의는 카카오톡 수학에심장을달다 에듀 채널 — pf.kakao.com/_GAxhUG/chat
다 같이 보면 좋을 내용은 톡방에 남겨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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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가 끝나면 — 반 추천

한 주를 돌고 나면 리뷰를 한 번 더 하고, 2주째에 성향 판정과 반 추천을 드립니다.

2주차에는 개념학습부터 해석학습까지 끝내 온 상태를 전제로 해석 영상 기반 풀이 비교와 완전학습, 그리고 매티를 더 잘 쓰는 방법을 다룹니다.

끝에 드리는 것은 아이가 실제로 남긴 기록에 근거한 반 추천입니다. 자기주도반이 맞는 아이라면 학부모교실을 함께 권해 드립니다 — 이 반은 선생님이 관리하지 않고 어머님이 관리하기 때문에, 알고 시키는 것과 모르고 시키는 것의 차이가 그대로 결과가 됩니다.

학부모교실 안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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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원을 마치면 — 다음 단원

한 바퀴가 끝나면 같은 순서로 다음 단원이 열립니다. 바뀌는 것은 단원뿐입니다.

카페에 올린 개념노트에는 선생님 피드백이 댓글로 붙습니다. 틀린 문제는 며칠 뒤 복습 화면에 다시 나타나고, 풀이가 달랐던 문제는 직접 챌린지로 출제해 닫습니다.

두 번째 바퀴부터는 틀린 것을 완전히 닫는 방법이 중심이 됩니다 — 그 부분은 학습 가이드 응용편에 있습니다.

응용편 — 두 번째 바퀴 →

한 단원을 도는 자세한 순서는 학습 가이드에 있습니다 학습 가이드 열기 → 이 페이지는 시작까지, 학습 가이드는 그다음을 봅니다.